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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10:10 - 새번역

10 그 때에야 비로소 이스라엘 자손이 주님께 부르짖었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을 저버리고 바알을 섬기어, 주님께 죄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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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0 그러자 이스라엘 사람들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을 저버리고 바알들을 섬겨 주께 범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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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0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들을 섬김으로 주께 범죄하였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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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0 그러자 이스라엘 사람들이 주께 울부짖었다. “우리가 우리의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을 섬김으로 당신께 죄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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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10:10
11 교차 참조  

그러나 그들이 고난 가운데서 주님께 부르짖을 때에, 그들을 그 곤경에서 구원해 주셨다.


그 때에 그들이 고난 가운데서 주님께 부르짖으니, 주님께서 그들을 곤경에서 구원해 주셨다.


그러나 그들이 고난 가운데서 주님께 부르짖을 때에, 그들을 곤경에서 벗어나게 해주신다.


그들은 나무를 보고 ‘나의 아버지’라고 하고, 돌을 보고 ‘나의 어머니’라고 하였다. 그들은 나에게 등을 돌리면서도, 얼굴은 돌리지 않고 있다가, 환난을 당할 때에는 ‘오셔서, 우리를 구하여 주십시오’ 하고 부르짖는다.


암몬 자손이 또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 지파를 치려고 요단 강을 건너왔으므로, 이스라엘 백성은 고통이 막심하였다.


이스라엘 자손이 주님께 울부짖으니, 주님께서 그들을 구하여 주시려고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한 구원자를 세우셨는데, 그가 곧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다.


야빈은 철 병거 구백 대를 가지고 있었으며, 이십 년 동안 이스라엘 자손을 심하게 억압하였다. 그래서 이스라엘 자손은 주님께 울부짖었다.


이스라엘이 미디안 때문에 전혀 기를 펴지 못하게 되자, 마침내 이스라엘 자손이 주님께 울부짖었다.


조상들은 주님께 살려 달라고 부르짖으면서 ‘우리는 주님을 버리고, 바알 신들과 아스다롯 여신들을 섬기는 죄를 지었습니다. 이제 원수들에게서 우리를 건져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가 주님만을 섬기겠습니다’ 하고 호소하였습니다.


그들은 미스바에 모여서 물을 길어다가, 그것을 제물로 삼아 주님 앞에 쏟아붓고, 그 날 종일 금식하였다. 그리고 거기에서 “우리가 주님을 거역하여 죄를 지었습니다!” 하고 고백하였다. 미스바는, 사무엘이 이스라엘 자손 사이의 다툼을 중재하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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