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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22:10 - 새번역

10 주님께서 하늘을 가르고 내려오실 때에, 그 발 아래에는 짙은 구름이 깔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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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0 그가 하늘을 굽히고 내려오시니 그의 발 아래 어두운 구름이 깔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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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0 저가 또 하늘을 드리우고 강림하시니 그 발 아래는 어둑캄캄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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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0 그분께서 하늘을 가르고 내려오셨다. 짙은 먹구름이 그분의 발밑에 깔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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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22:10
12 교차 참조  

그런 가운데 솔로몬이 주님께 아뢰었다. “주님께서는 캄캄한 구름 속에 계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물 위에 누각의 들보를 놓으신 분, 구름으로 병거를 삼으시며, 바람 날개를 타고 다니시는 분,


주님, 하늘을 낮게 드리우시고, 내려오시며, 산들을 만지시어 산마다 연기를 뿜어 내게 하십시오.


구름과 흑암이 그를 둘러쌌다. 정의와 공평이 그 왕좌의 기초다.


마침내 셋째 날 아침이 되었다. 번개가 치고, 천둥소리가 나며, 짙은 구름이 산을 덮은 가운데, 산양 뿔나팔 소리가 우렁차게 울려퍼지자, 진에 있는 모든 백성이 두려워서 떨었다.


백성은 멀리 떨어져 서 있고, 모세는 하나님이 계시는 먹구름이 있는 곳으로 가까이 갔다.


우리는 오래 전부터 주님의 다스림을 전혀 받지 못하는 자같이 되었으며, 주님의 이름으로 불리지도 못하는 자같이 되었습니다.


주님은 좀처럼 노하지 않으시고 권능도 한없이 많으시지만, 주님은 절대로, 죄를 벌하지 않은 채 내버려 두지는 않으신다. 회오리바람과 폭풍은 당신이 다니시는 길이요, 구름은 발 밑에서 이는 먼지이다.


낮 열두 시부터 어둠이 온 땅을 덮어서, 오후 세 시까지 계속되었다.


그리하여 당신들이 산기슭에 가까이 와서 서자, 하늘 한가운데까지 높이 치솟는 불길이 그 산을 휩싸고, 어둠과 검은 구름이 산을 덮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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