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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4:20 - 새번역

20 그러다가 그는 거의 죽게 되었다. 그 때에 곁에 서 있던 여인들이 “아들을 낳았으니 걱정하지 말아요!” 하고 말해 주었다. 그러나 산모는 대답도 없고, 관심도 보이지 않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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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0 그녀가 죽기 바로 직전에 옆에 섰던 여자들이 “정신 차려라. 아들이다!” 하고 말해 주었으나 그녀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고 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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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0 죽어갈 때에 곁에 섰던 여인들이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 말라 네가 아들을 낳았다 하되 그가 대답지도 아니하며 관념치도 아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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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0 그가 막 숨을 거두려 할 때에 곁에서 그를 돕고 있던 여자들이 “걱정하지 말아요. 아들을 낳았어요.” 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엘리의 며느리는 대답도 하지 않고 아무런 관심도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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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4:20
5 교차 참조  

그들이 베델을 떠나 에브랏에 아직 채 이르기 전에, 라헬이 몸을 풀게 되었는데, 고통이 너무 심하였다.


내가 고난당할 때에, 나는 주님을 찾았습니다. 밤새도록 두 손 치켜 들고 기도를 올리면서, 내 마음은 위로를 받기조차 마다하였습니다.


여자가 해산할 때에는 근심에 잠긴다. 진통할 때가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를 낳으면, 사람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기쁨 때문에, 그 고통을 더 이상 기억하지 않는다.


그 때에 엘리의 며느리인 비느하스의 아내는 임신 중이었으며, 출산할 때가 가까웠는데, 하나님의 궤를 빼앗겼고 자기의 시아버지와 남편도 죽었다는 소식을 듣자, 갑자기 진통이 일어나, 구부리고 앉은 채 몸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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