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다윗을 더욱더 두려워하게 되어, 마침내 다윗과 평생 원수가 되었다.
29 다윗을 더욱 두려워하였으며 평생 그의 원수가 되었다.
29 사울이 다윗을 더욱 더욱 두려워하여 평생에 다윗의 대적이 되니라
29 점점 더 다윗을 두려워하였다. 그리고 죽는 날까지 다윗을 원수로 생각하였다.
온갖 노력과 성취는 바로 사람끼리 갖는 경쟁심에서 비롯되는 것임을 나는 깨달았다. 그러나 이 수고도 헛되고,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다.
그들은 그 날로부터 예수를 죽이려고 모의하였다.
그대는 하나님께서 한 분이심을 믿고 있습니다. 잘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귀신들도 그렇게 믿고 떱니다.
주님께서 자기를 떠나 다윗과 함께 계시는 것을 안 사울은, 다윗이 두려워졌다.
다윗이 이렇게 큰 승리를 거두니, 사울은 그것을 보고, 다윗을 매우 두려워하였다.
사울은 주님께서 다윗과 함께 계시다는 것을 알았고, 자기 딸 미갈마저도 다윗을 사랑하는 것을 보고서,
그 무렵에 블레셋 지휘관들이 군대를 이끌고 침입해 와서 싸움을 걸곤 하였는데, 그 때마다 다윗이 사울의 장군들보다 더 큰 전과를 올렸기 때문에, 다윗은 아주 큰 명성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