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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14:52 - 새번역

52 사울은 일생 동안 블레셋 사람과 치열하게 싸웠다. 그래서 사울은, 용감한 사람이나 힘 센 사람은, 눈에 보이는 대로 자기에게로 불러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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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52 사울이 사는 날 동안 그는 블레셋 사람들과 치열한 전쟁을 피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는 건장하거나 용기 있는 자를 보면 징발하여 군인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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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2 사울의 사는 날 동안에 블레셋 사람과 큰 싸움이 있었으므로 사울이 힘 있는 자나 용맹 있는 자를 보면 그들을 불러 모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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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52 사울이 살아 있는 동안 블레셋 사람들과의 싸움이 끊일 날이 없었다. 그리하여 사울은 힘이 세고 용감한 사람은 눈에 뜨이는 대로 불러서 자기의 병사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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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14:52
4 교차 참조  

블레셋 사람들도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모였는데, 병거가 삼만에다가, 기마가 육천이나 되었고, 보병은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많아서 셀 수가 없었다. 블레셋 군대는 벳아웬의 동쪽 믹마스로 올라와서 진을 쳤다.


사울은 이스라엘을 다스릴 왕권을 얻은 다음부터, 사방에 있는 원수들과 전쟁을 하였다. 그는 모압과 암몬 자손과 에돔과 소바 왕들과 블레셋 사람들과 맞서 싸웠는데, 어느 쪽으로 가서 싸우든지 늘 이겼다.


사무엘은 늙자, 자기의 아들들을 이스라엘의 사사로 세웠다.


“당신들을 다스릴 왕의 권한은 이러합니다. 그는 당신들의 아들들을 데려다가 그의 병거와 말을 다루는 일을 시키고, 병거 앞에서 달리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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