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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11:5 - 새번역

5 마침 사울이 밭에서 소를 몰고 오다가, 무슨 일이 일어났기에 백성이 울고 있느냐고 물었다. 사람들은 야베스에서 온 전령들이 한 말을 그에게 일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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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5 바로 그때 밭을 갈다가 집에 돌아온 사울은 곳곳에서 들려오는 울음 소리를 듣고 “무슨 일이오? 어째서 모두 이렇게 울고 있소?” 하고 물었다. 그래서 백성들은 그에게 야베스 사람들이 말한 것을 그대로 일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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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 마침 사울이 밭에서 소를 몰고 오다가 가로되 백성이 무슨 일로 우느냐 그들이 야베스 사람의 말로 고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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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5 바로 그때에 사울은 소를 몰고 밭에서 돌아오고 있었다. 그가 사람들의 울음소리를 듣고 물었다.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생겼습니까? 저들이 왜 울고 있습니까?” 사람들은 야베스에서 온 전령들이 한 말을 사울에게 일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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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11:5
6 교차 참조  

하나님이 그 아이가 우는 소리를 들으셨다. 하늘에서 하나님의 천사가 하갈을 부르며 말하였다. “하갈아, 어찌 된 일이냐? 무서워하지 말아라. 아이가 저기에 누워서 우는 저 소리를 하나님이 들으셨다.


엘리야가 그 곳을 떠나서, 길을 가다가, 사밧의 아들 엘리사와 마주쳤다. 엘리사는 열두 겨릿소를 앞세우고 밭을 갈고 있었다. 열한 겨리를 앞세우고, 그는 열두째 겨리를 끌고서, 밭을 갈고 있었다. 엘리야가 엘리사의 곁으로 지나가면서, 자기의 외투를 그에게 던져 주었다.


암양을 돌보는 그를 데려다가, 주님의 백성 야곱과 주님의 유산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게 하셨다.


이것은 ‘환상 골짜기’를 두고 하신 엄한 경고의 말씀이다. 너희가 무슨 변을 당하였기에, 모두 지붕에 올라가 있느냐?


그들이 부르는 소리를 듣고, 단 지파 자손이 돌아서서 미가에게 물었다. “무슨 일이 있기에 이렇게들 모여서 오시오?”


베냐민 지파에 기스라고 하는 유력한 사람이 있었다. 그의 아버지는 아비엘이고, 할아버지는 스롤이고, 그 윗대는 베고랏이고, 그 윗대는 아비아인데, 베냐민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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