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그를 꾸짖었다. “언제까지 술에 취해 있을 것이오? 포도주를 끊으시오.”
14 그녀를 꾸짖었다. “언제까지 술주정만 하고 있을 작정이오? 당장 술을 끊으시오!”
14 엘리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언제까지 취하여 있겠느냐 포도주를 끊으라
14 한나에게 말하였다. “언제까지 술에 취해 지낼 거요? 이제 그만 포도주를 끊으시오.”
악에서 손을 떼고, 네 집안에 불의가 깃들지 못하게 하면,
전능하신 분에게로 겸손하게 돌아가면, 너는 다시 회복될 것이다. 온갖 불의한 것을 네 집 안에서 내버려라.
언제까지 네가 그런 투로 말을 계속할 테냐? 네 입에서 나오는 말 거센 바람과도 같아서 걷잡을 수 없구나.
기울어 가는 담과도 같고 무너지는 돌담과도 같은 사람을, 너희가 죽이려고 다 함께 공격하니, 너희가 언제까지 그리하겠느냐?
왜곡된 말을 네 입에서 없애 버리고, 속이는 말을 네 입술에서 멀리하여라.
게으른 사람아, 언제까지 누워 있으려느냐? 언제 잠에서 깨어 일어나려느냐?
그런데 더러는 조롱하면서 “그들이 새 술에 취하였다” 하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다.
그들은 모두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어서, 성령이 시키시는 대로, 각각 방언으로 말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거짓을 버리고, 각각 자기 이웃과 더불어 참된 말을 하십시오. 우리는 서로 한 몸의 지체들입니다.
모든 악독과 격정과 분노와 소란과 욕설은 모든 악의와 함께 내버리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