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9:37 - 새번역37 그 무렵에 이 여자가 병이 들어서 죽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의 [시신을] 씻겨서 다락방에 두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37 이 무렵 그 여자가 병들어 죽자 사람들이 시체를 씻어서 이층에 안치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37 그 때에 병들어 죽으매 시체를 씻어 다락에 뉘우니라 장을 참조하십시오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37 이때에 그 녀자는 병이 들어서 죽었다. 그 녀자의 시체는 매장을 위해 씻겨졌고 웃층 방에 눕혀져 있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37 베드로가 룻다에 있을 즈음에 다비다가 병에 걸려 죽었다. 사람들이 다비다의 주검을 씻어서 이층 방에 눕혀 놓았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