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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7:26 - 새번역

26 이튿날 모세는 동족들끼리 서로 싸우는 자리에 나타나서, 그들을 화해시키려고 하여 말하기를 ‘이 사람들아, 그대들은 한 형제가 아닌가? 그런데 어찌하여 서로 해하는가?’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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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6 이튿날 모세는 두 이스라엘 사람이 싸우는 것을 보고 가서 ‘여보시오, 동족끼리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하면서 말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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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6 이튿날 이스라엘 사람이 싸울 때에 모세가 와서 화목시키려 하여 가로되 너희는 형제라 어찌 서로 해하느냐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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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26 《그다음 날 그가 다시 그들을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사람 둘이서 싸우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화해자가 되려고 노력했습니다. 〈여러분,〉 그가 말했습니다, 〈당신들은 형제들입니다. 왜 서로 싸우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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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6 이튿날 모세는 이스라엘 사람 둘이 싸우는 것을 보고, 그들을 화해시키려고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이것 보시오, 두 사람은 형제가 아니오? 그런데 어찌하여 서로를 해치는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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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7:26
12 교차 참조  

아브람이 롯에게 말하였다. “너와 나 사이에, 그리고 너의 목자들과 나의 목자들 사이에, 어떠한 다툼도 있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한 핏줄이 아니냐!


요셉은 자기 형제들을 돌려보냈다. 그들과 헤어지면서, 요셉은 “가시는 길에 서로들 탓하지 마십시오” 하고 형들에게 당부하였다.


그 얼마나 아름답고 즐거운가! 형제자매가 어울려서 함께 사는 모습!


노엽게 한 친척과 가까워지기는 견고한 성을 함락시키는 것보다 어려우니, 그 다툼은 마치 꺾이지 않는 성문의 빗장과 같다.


예수께서는 곧 제자들을 재촉하여 배에 태워서, 자기보다 먼저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그 동안에 무리를 헤쳐 보내셨다.


그는 [자기] 동포가 하나님이 자기 손을 빌어서 그들을 구원하여 주신다는 것을 깨달을 것으로 생각하였는데, 그들은 깨닫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에게 무슨 격려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무슨 동정심과 자비가 있거든,


무슨 일을 하든지, 경쟁심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고, 자기보다 서로 남을 낫게 여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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