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3:2 - 새번역2 나면서부터 못 걷는 사람을 사람들이 떠메고 왔다. 그들은 성전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게 하려고, 이 못 걷는 사람을 날마다 ‘아름다운 문’이라는 성전 문 곁에 앉혀 놓았다.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2 그때 사람들이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사람을 메고 와서 ‘미문’ 이라는 성전 문 앞에 두었는데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라고 사람들은 그를 매일 그 곳에 데려다 두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2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장을 참조하십시오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2 그들이 신전에 가까이 갔을 때, 태여날 때부터 절름발이인 한 사람이 실려 들어오고 있었다. 날마다 그는 아름다운 문이라고 불리우는, 신전 문 곁에 놓여졌다, 그리하여 그는 신전에 들어가는 사람들로부터 구걸할 수 있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2 ‘아름다운 문’ 이라고 부르는 성전 문 옆에는 태어날 때부터 다리를 쓰지 못하는 사람이 앉아 있었다. 날마다 사람들이 그를 이 문 옆에 데려다 놓았다. 그는 거기서 성전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