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7:41 - 새번역41 그런데 두 물살이 합치는 곳에 끼여들어서, 배가 모래톱에 걸렸다. 이물은 박혀서 움직이지 않고, 고물은 심한 물결에 깨졌다.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41 그러나 배가 두 물살이 합치는 곳에 말려들어 모래톱에 좌초되어서 뱃머리는 움직이지 않고 배 뒷 부분은 사나운 파도에 깨어지기 시작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41 두 물이 합하여 흐르는 곳을 당하여 배를 걸매 이물은 부딪혀 움직일 수 없이 붙고 고물은 큰 물결에 깨어져가니 장을 참조하십시오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41 그러나 그들은 모래 바닥에 부딪쳤다. 그리하여 배가 너무 빨리 암초에 걸렸다. 배의 앞머리는 단단히 박혔고, 한편 선미는 파도의 힘으로 계속해서 때려 부셔졌다. 그리고 산산히 부서지기 시작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41 그러나 배가 모래톱에 걸려 꼼짝 못 하게 되어 버렸다. 배의 앞쪽은 모래톱에 박혀 꼼짝도 하지 않았고, 배 뒤쪽은 세찬 파도에 깨져 버렸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