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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5:13 - 새번역

13 며칠이 지난 뒤에, 아그립바 왕과 버니게가 베스도에게 인사하려고 가이사랴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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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3 며칠 후에 아그립바왕과 버니게가 새로 부임한 베스도를 예방하려고 가이사랴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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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3 수일 후에 아그립바왕과 버니게가 베스도에게 문안하러 가이사랴에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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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3 그 후 며칠 지나서 아그립바 왕이 자기 누이, 버니게와 함께, 베스도에게 자기들의 경의를 표시하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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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3 며칠이 지난 뒤에 아그립바왕과 버니게가 베스도에게 환영 인사를 하려고 가이사랴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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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5:13
12 교차 참조  

그는 자기의 아들 요람을 다윗 왕에게로 보내서 문안하게 하고, 다윗이 하닷에셀과 싸워서 이긴 것을 축하하게 하였다. 하닷에셀은 도이와 서로 싸우는 사이였다. 요람은 은과 금과 놋으로 만든 물건을 많이 가지고 다윗에게로 왔다.


예후는 거기에서 이미 살해된 유다의 아하시야 왕의 친족들을 만나, 그들이 누구인지를 물었다. 그들이 대답하였다. “우리는 아하시야의 형제들로서, 이세벨 왕후와 왕자들과 왕의 친족들에게 문안을 드리러 내려왔습니다.”


“유대인의 왕 만세!” 하면서, 저마다 인사하였다.


베스도가 부임한 지 사흘 뒤에, 가이사랴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니,


그 때에 베스도가 배심원들과 협의하고 “그대가 황제에게 상소하였으니, 황제에게로 갈 것이오” 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베스도는, 바울이 가이사랴에 무사하게 감금되어 있다는 말과 자기도 곧 그리로 가겠다는 말을 한 다음에,


아그립바 왕이 바울에게 말하였다. “할 말이 있으면 해도 된다.” 바울이 손을 뻗치고 변호하기 시작하였다.


그 뒤에 빌립은 아소도에 나타났다. 그는 돌아다니면서 여러 성에 복음을 전하다가, 마침내 가이사랴에 이르렀다.


사울이 막 번제를 올리고 나자, 사무엘이 도착하였다. 사울이 나가 그를 맞으며 인사를 드리니,


그러는 사이에 나발의 일꾼들 가운데서 한 사람이 그의 아내 아비가일에게 가서 말하였다. “실은, 다윗이 광야에서 부하들을 보내어 주인께 문안을 드렸는데, 주인께서 그들에게 호통만 쳐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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