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사도행전 21:18 - 새번역

18 이튿날 바울은 우리와 함께 야고보를 찾아갔는데, 장로들이 다 거기에 있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18 이튿날 우리가 바울과 함께 야고보를 찾아갔을 때 거기에 장로들이 다 모여 있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8 그 이튿날 바울이 우리와 함께 야고보에게로 들어가니 장로들도 다 있더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8 그다음 날 바울은 우리와 함께 야고보를 만나러 갔다, 그리고 예루살렘 교회의 모든 장로들이 나와 있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18 이튿날 바울은 우리와 함께 야고보를 만나러 갔다. 모든 장로들이 그곳에 와 있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사도행전 21:18
12 교차 참조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다. 첫째로 베드로라고 부르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과


그들은 그대로 실행해서, 바나바와 사울 편에 그것을 장로들에게 보냈다.


베드로는 손을 흔들어서 그들을 조용하게 하고, 주님께서 자기를 감옥에서 인도하여 내신 일을 이야기하였다. 그리고 그는 “이 사실을 야고보와 다른 신도들에게 알리시오” 하고 말하고는, 거기에서 떠나 다른 곳으로 갔다.


바나바와 바울이 말을 마친 뒤에, 야고보가 대답하였다. “형제 여러분, 내 말을 들어보십시오.


그래서 바울과 바나바 두 사람과 그들 사이에 적지 않은 충돌과 논쟁이 벌어졌다. 드디어 안디옥 교회는 이 문제로 바울과 바나바와 신도들 가운데 몇 사람을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게 해서, 사도들과 장로들을 찾아 보게 하였다.


그들은 이 사람들 편에 아래와 같은 내용의 편지를 써 보냈다. “형제들인 우리 사도들과 장로들은 안디옥과 시리아와 길리기아의 이방 사람 교우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사도들과 장로들이 이 문제를 다루려고 모였다.


바울이 밀레도에서 에베소로 사람을 보내어, 교회 장로들을 불렀다.


내가 예루살렘에 예배하러 올라간 지 열이틀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은, 총독님께서도 곧 아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주님의 동생 야고보 밖에는, 사도들 가운데 아무도 만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기둥으로 인정받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은,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은혜를 인정하고, 나와 바나바에게 오른손을 내밀어서, 친교의 악수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하여, 우리는 이방 사람에게로 가고, 그들은 할례 받은 사람에게로 가기로 하였습니다.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인 야고보가 세계에 흩어져 사는 열두 지파에게 문안을 드립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