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0:9 - 새번역9 유두고라는 청년이 창문에 걸터앉아 있다가, 바울의 말이 오랫동안 계속되므로, 졸음을 이기지 못하고 몹시 졸다가 삼 층에서 떨어졌다. 사람들이 일으켜 보니, 죽어 있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9 유두고라는 청년이 창문에 걸터앉아 졸다가 바울의 이야기가 오래 계속되자 졸음을 이기지 못해 그만 3층에서 떨어졌다. 사람들이 급히 가서 일으켜 보니 이미 죽어 있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9 유두고라 하는 청년이 창에 걸터 앉았다가 깊이 졸더니 바울이 강론하기를 더 오래 하매 졸음을 이기지 못하여 삼 층 누에서 떨어지거늘 일으켜보니 죽었는지라 장을 참조하십시오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9 바울이 계속해서 말했을 때, 창턱에 앉아 있던, 유두고라 부르는 한 젊은이가, 매우 심하게 꾸벅꾸벅 졸게 되였다. 결국, 그는 깊은 잠에 빠졌다. 그리하여 3층 아래로 떨어져 죽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9 유두고라는 청년이 창문에 걸터앉아 있었는데, 바울의 이야기가 길어지자 그대로 잠들고 말았다. 잠든 청년이 삼층에서 떨어졌다. 사람들이 그를 일으켜 보니 죽어 있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