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모두 열두 사람쯤 되었다.
7 모두 열 두 사람쯤 되니라
7 그들은 모두 열두 명쯤이였다.
7 모두 합해 열두 사람쯤 되었다.
총독은 그 일어난 일을 보고 주님을 믿게 되었고, 주님의 교훈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그리고 바울이 그들에게 손을 얹으니, 성령이 그들에게 내리셨다. 그래서 그들은 방언으로 말하고 예언을 했는데,
바울은 회당에 들어가서, 석 달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강론하고 권면하면서, 담대하게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