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사도행전 12:25 - 새번역

25 바나바와 사울은 그들의 사명을 마치고, 마가라고도 하는 요한을 데리고 예루살렘에서 돌아왔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25 바나바와 사울은 안디옥 교회가 보낸 헌금을 예루살렘 교회에 전달하고 마가라는 요한을 데리고 다시 안디옥으로 돌아왔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25 바나바와 사울이 부조의 일을 마치고 마가라 하는 요한을 데리고 예루살렘에서 돌아오니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25 바나바와 사울은 에루살렘에서 자기들의 임무를 완수했을 때, 그들은 자신들과 함께 마가 요한을 데리고 다시 돌아갔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25 바나바와 사울은 예루살렘에서 할 일을 마치고 안디옥으로 돌아갔다. 그들은 마가라고 하는 요한도 데리고 갔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사도행전 12:25
10 교차 참조  

이런 사실을 깨닫고서, 베드로는, 마가라고도 하는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으로 갔다. 거기에는 많은 사람이 모여서 기도하고 있었다.


그러나 바울과 바나바는 안디옥에 머물러 있으면서, 다른 여러 사람과 함께 주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전하였다.


그런데 바나바는 마가라는 요한도 데리고 가려고 하였다.


키프로스 태생으로, 레위 사람이요, 사도들에게서 바나바 곧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의 별명을 받은 요셉이,


나와 함께 갇혀 있는 아리스다고와 바나바의 사촌인 마가가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마가가 여러분에게 가거든 잘 영접하라는 지시를 여러분이 이미 받았을 줄 압니다).


누가만 나와 함께 있습니다. 그대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십시오. 그 사람은 나의 일에 요긴한 사람입니다.


나의 동역자인 마가와 아리스다고와 데마와 누가도 문안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택하심을 받은 바빌론에 있는 자매 교회와 나의 아들 마가가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