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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8:11 - 새번역

11 그러면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레위 사람을 흔들어 바치는 제물로 주 앞에 바쳐야 한다. 이렇게 한 다음에야, 레위 사람이 주를 섬기는 일을 맡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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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1 그런 다음 아론은 레위인을 나 여호와에게 특별한 예물로 바쳐 그들이 내 일을 할 수 있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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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레위인을 요제로 여호와 앞에 드릴찌니 이는 그들로 여호와를 봉사케 하기 위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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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1 그러고 나서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레위 사람을 주께 높이 들어 바치는 제물로 드린다. 그렇게 하여 레위 사람들이 주의 일을 할 수 있게 준비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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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8:11
9 교차 참조  

그 전부를 아론의 손과 그의 아들들의 손에 얹어 주어, 그것으로 주 앞에 흔들어 바치는 제물로 드리게 하여라.


나 주에게 살라 바칠 제물을 자기 손으로 직접 가져 와야 한다. 제물의 가슴에 붙은 기름기와 가슴 고기를 가져 와야 한다. 그 가슴 고기는 흔들어서, 주 앞에 흔들어 바치는 제물로 바쳐야 한다.


화목제사의 제물 가운데서, 너희가 주에게 흔들어 바친 가슴 고기와 들어 올려 바친 넓적다리를 나 주가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받아서, 그것들을 제사장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주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그들이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영원히 받을 몫이다.”


그는 이 모든 것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손바닥 위에 얹어 놓고, 주님 앞에 흔들어 바치는 제물로 바쳤다.


모세는 가슴 고기를 들고 흔들어서, 주님 앞에서 흔들어 바치는 예식을 하였다. 그 가슴 고기는 위임식에서 잡은 숫양에서 모세의 몫으로 정하여 놓은 것이다. 이렇게 모세는 주님께서 명하신 대로 하였다.


그것들을 흔들어서, 그것을 나 주에게 드리는 흔들어 바치는 제물이 되게 하여야 한다. 그것들은, 흔들어 바친 가슴 고기와 높이 들어올려 바친 넓적다리 고기와 함께, 제사장이 받을 거룩한 몫이다. 이런 절차가 다 끝나면, 그 나실 사람은 포도주를 마셔도 된다.


그 때에 주님께서 레위 지파를 지명하셔서 주님의 언약궤를 메게 하시고, 주님 앞에 서서 주님을 섬기며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는 일을 하게 하였으니, 이것이 오늘날까지 그대로 이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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