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 열째 날에는 단 자손의 지도자,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이 제물을 바쳤다.
66 제 십일에는 단 자손의 족장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이 드렸으니
단 지파에서는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이요,
북쪽에 진을 칠 부대는 단 진영의 깃발 아래 소속된 부대들이다. 단 자손의 지휘관은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