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다섯째 날에는 시므온 자손의 지도자,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이 제물을 바쳤다.
36 제 오일에는 시므온 자손의 족장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이 드렸으니
시므온 지파에서는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이요,
르우벤 자손의 한쪽 옆에는 시므온 지파가 진을 친다. 시므온 자손의 지휘관은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이다.
화목제물로는 황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새끼 숫양 다섯 마리를 바쳤다. 이것이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이 바친 제물이다.
그가 바친 제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대접 하나이다. 그 두 그릇에는 기름으로 반죽한, 고운 밀가루 곡식제물을 가득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