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화목제물로는 황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새끼 숫양 다섯 마리를 바쳤다. 이것이 수알의 아들 느다넬이 바친 제물이다.
23 화목제물로 소 둘과 수양 다섯과 수염소 다섯과 일년 된 어린 수양 다섯이라 이는 수알의 아들 느다넬의 예물이었더라
솔로몬은 화목제를 드렸는데, 그가 주님의 제사에 드린 것은, 소가 이만 이천 마리이고, 양이 십이만 마리였다. 이와 같이 해서, 왕과 이스라엘의 모든 백성이 주님의 성전을 봉헌하였다.
“오늘 나는 화목제를 드려서, 서원한 것을 실행하였습니다.
잇사갈 지파에서는 수알의 아들 느다넬이요,
유다 자손의 한쪽 옆에는 잇사갈 지파가 진을 친다. 잇사갈 자손의 지휘관은 수알의 아들 느다넬이다.
숫염소 한 마리는 속죄제물로 바쳤다.
셋째 날에는 스불론 자손의 지도자,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 제물을 바쳤다.
하나님의 뜻으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가 된 나 바울과 형제인 디모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