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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5:8 - 새번역

8 그 피해자에게 대신 보상을 받을 근친이 없으면, 그 배상액은 죄를 속량하려고 바치는 속죄양과 함께 주님께로 돌아가, 제사장의 몫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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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8 그러나 만일 그 피해자가 죽었을 경우 배상금을 받을 가까운 친척이 없으면 그것은 나 여호와의 것이므로 그 사람의 죄를 씻을 속죄의 숫양과 함께 제사장에게 바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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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8 만일 죄 값을 받을만한 친족이 없거든 그 죄 값을 여호와께 드려 제사장에게로 돌릴 것이니 이는 그를 위하여 속죄할 속죄의 수양 외에 돌릴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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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8 만약 그 피해자가 죽고 보상을 대신 받을 가까운 친척도 없으면 그 보상액은 주께로 돌아간다. 그러므로 그 돈을 제사장에게 주어라. 거기에 숫양을 한 마리 더 바쳐라. 그러면 제사장은 그 숫양을 희생제물로 바쳐 그 사람의 죄를 속해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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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5:8
8 교차 참조  

그리고 속건제와 속죄제에 바친 돈은, 주님의 성전의 수입으로 계산하지 않았다. 그것은 제사장들의 몫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거룩한 제물을 소홀히 다루었으므로, 그것을 보상하여야 한다. 그러려면, 그는 자기가 바쳐야 할 것에 오분의 일을 보태어, 그것을 제사장에게로 가져 가야 한다. 제사장이 속건제물인 숫양에 해당하는 벌금을 받고서, 그의 죄를 속하여 주면, 그는 용서를 받는다.


거짓으로 증언하면서까지 자기의 것이라고 우긴 물건이든, 모두 물어 내야 한다. 그는 이 모든 것을 모자람이 없이 다 갚아야 할 뿐 아니라, 물어 내는 물건값의 오분의 일에 해당하는 값을 보태어 본래의 임자에게 갚되, 속건제물을 바치는 날로 갚아야 한다.


속건제물도 속죄제물과 같아서, 같은 규정을 이 두 제물에 함께 적용한다. 그 제물은 죄를 속하여 주는 제사장의 몫이다.”


자기가 저지른 잘못을 고백하고, 피해자에게 본래의 값에다가 오분의 일을 더 얹어서 갚아야 한다.


또한 이스라엘 자손이 바치는 거룩한 제물 가운데서, 흔들어서 바치는 것도 모두 제사장의 몫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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