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이레째 되는 날에, 너희는 다시 거룩한 모임을 열고, 생업을 돕는 일은 아무것도 하지 말아라.”
25 그리고 7일째 되는 날에도 거룩한 모임을 가지고 아무 일도 하지 말아라.”
25 제 칠일에는 성회로 모일 것이요 아무 노동도 하지 말 것이니라
25 이레째 되는 날에는 너희 모두가 다시 일손을 멈추고 거룩한 모임을 열어야 한다.
너희는 첫날에 거룩한 모임을 열고, 이렛날에도 거룩한 모임을 열어라. 이 두 날에는, 너희 각자가 먹을 것을 장만하는 일이 아니면, 어떤 일도 해서는 안 된다.
당신들은 이레 동안 누룩을 넣지 않은 빵을 먹어야 하며, 이렛날에는 주님의 절기를 지키십시오.
바로 그 날에 너희는 모임을 열어야 한다. 그 모임은 너희에게 거룩한 것이므로, 그 날은 생업을 돕는 어떤 일도 하지 않아야 한다. 이것은 너희가 사는 모든 곳에서 대대로 길이 지켜야 할 규례이다.
이 날 너희는 생업을 돕는 일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주에게 살라 바치는 제물을 바쳐야 한다.”
“엿새 동안은 일을 하여라. 그러나 이렛날은 반드시 쉬어야 하는 안식일이다. 거룩한 모임을 열어야 하고, 어떤 일도 해서는 안 된다. 이 날은 너희가 살고 있는 모든 곳에서 지킬 주의 안식일이다.”
첫날에는 거룩한 모임을 열고, 생업을 돕는 일은 아무것도 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주에게 살라 바치는 제사는 이레 동안 줄곧 드려야 한다. 이레째 되는 날에는 다시 거룩한 모임을 열고, 생업을 돕는 일은 아무것도 해서는 안 된다.”
첫날에는 거룩한 모임을 열고, 생업을 돕는 일은 아무것도 하지 말아라.
“햇곡식의 날, 곧 새 곡식제물을 나 주에게 가져오는 칠칠절에는 거룩한 모임을 열고, 생업을 위한 일은 아무것도 하지 말아라.
“일곱째 달, 그 달 초하루에는 거룩한 모임을 열고, 생업을 돕는 일은 아무것도 하지 말아라. 그 날은 나팔을 부는 날이다.
“일곱째 달 보름날에도 거룩한 모임을 열고 생업을 돕는 일은 아무것도 하지 말아라. 이레 동안 주 앞에서 절기를 지켜라.
여덟째 날에는 거룩한 모임을 열고, 생업을 돕는 일은 아무것도 하지 말아라.
엿새 동안은 누룩을 넣지 않은 빵을 먹고, 이렛날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 앞에서 성회로 모이십시오. 당신들은 어떤 일도 해서는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