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민수기 23:17 - 새번역

17 발람이 발락에게로 와서 보니, 발락이 번제물 곁에 그대로 서 있었다. 모압의 고관들도 그와 함께 있었다. 발락이 그에게 물었다. “주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셨습니까?”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17 그래서 그가 돌아와 보니 발락은 모압의 지도자들과 함께 번제물 곁에 그대로 서 있었다. 그때 발락이 “여호와께서 무슨 말씀을 하셨소?” 하고 발람에게 묻자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7 발람이 와서 본즉 발락이 번제물 곁에 섰고 모압 귀족들이 함께 있더라 발락이 발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더냐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17 발람이 발락에게 돌아가니 발락은 모압의 높은 관리들과 함께 자기가 바친 제물 곁에 서 있었다. 발락이 그에게 물었다. “하나님께서 무어라 말씀하셨습니까?”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민수기 23:17
5 교차 참조  

하루는 시드기야 왕이 사람을 보내어, 예레미야를 왕궁으로 데려와서, 그에게 은밀히 물어 보았다. “주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신 것이 없습니까?” 그 때에 예레미야가 대답하였다. “있습니다.” 예레미야가 계속해서 말하였다. “임금님께서는 바빌로니아 왕의 손아귀에 들어가실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발람을 만나셔서, 그의 입에 말씀을 넣어 주시면서 발락에게로 돌아가서 그대로 말하라고 하셨다.


발람이 예언을 선포하였다. “발락은 와서 들어라. 십볼의 아들은 나에게 귀를 기울여라.


발람이 발락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무엇이든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신 것만을 말하겠다고, 내가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엘리가 물었다. “주님께서 너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더냐? 나에게 아무것도 숨기지 말아라. 주님께서 너에게 하신 말씀 가운데서 한 마디라도 나에게 숨기면, 하나님이 너에게 심한 벌을 내리고 또 내리실 것이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