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하나님이 발람에게 오셔서 물으셨다. “너와 함께 있는 이 사람들이 누구냐?”
9 그 날 밤 하나님께서 발람에게 “너와 함께 있는 이 사람들이 누구냐?” 하고 물으셨다.
9 하나님이 발람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너와 함께한 이 사람들이 누구냐
9 하나님께서 발람에게 오셔서 물으셨다. “너와 같이 있는 이 사람들이 누구냐?”
천사가 물었다. “사래의 종 하갈아, 네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길이냐?” 하갈이 대답하였다. “나의 여주인 사래에게서 도망하여 나오는 길입니다.”
그런데 그 날 밤에 하나님이 꿈에 아비멜렉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네가 이 여자를 데려왔으니, 너는 곧 죽는다. 이 여자는 남편이 있는 여자다.”
그 날 밤에 아람 사람 라반이 꿈을 꾸는데,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좋은 말이든지 나쁜 말이든지, 야곱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도록 조심하라” 하고 그에게 말씀하셨다.
주님께서 가인에게 물으셨다. “너의 아우 아벨이 어디에 있느냐?” 그가 대답하였다. “모릅니다. 제가 아우를 지키는 사람입니까?”
요셉이 바로에게 말하였다. “임금님께서 두 번 꾸신 꿈의 내용은 다 같은 것입니다. 임금님께서 장차 하셔야 할 일을 하나님이 보여 주신 것입니다.
주님께서 그에게 물으셨다. “네가 손에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 모세가 대답하였다. “지팡이입니다.”
아무도 돌을 떠내지 않았는데, 돌 하나가 난데없이 날아들어 와서 쇠와 놋쇠와 진흙과 은과 금을 으깨는 것을 임금님이 보신 것은, 위대하신 하나님이 앞으로 일어날 일을 임금님께 알려 주신 것입니다. 이 꿈은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고, 이 해몽도 틀림없습니다.”
발람이 하나님께 아뢰었다. “십볼의 아들 발락 곧 모압 왕이 저에게 보낸 사신들입니다.
그 날 밤에 하나님이 발람에게 오셔서 말씀하셨다. “이 사람들이 너를 부르러 왔으니, 너는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가거라. 그러나 내가 너에게 하는 말만 하도록 하여라.”
그러자 발람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오늘 밤은 여기에서 지내십시오. 주님께서 나에게 하시는 그 말씀을 들어 본 다음에 알려 드리겠습니다.” 그리하여 모압 고관들은 발람과 함께 머물렀다.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예언자들이 일어나서, 큰 표징과 기적을 일으키면서, 할 수만 있으면, 선택받은 사람들까지도 홀릴 것이다.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말하기를 ‘주님, 주님, 우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또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행하지 않았습니까?’ 할 것이다.
이 말은, 가야바가 자기 생각으로 한 것이 아니라, 그 해의 대제사장으로서, 예수가 민족을 위하여 죽으실 것을 예언한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