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에브라임 자손의 또 다른 한쪽 옆에는 베냐민 지파가 진을 친다. 베냐민 자손의 지휘관은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다.
22-23 그 옆에는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 이끄는 35,400명의 병력을 가진 베냐민 지파이다.
22 또 베냐민 지파라 베냐민 자손의 족장은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요
22 그 다음에 베냐민 가문이 진을 친다. 베냐민 자손의 지휘관은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다.
맨 앞에서는 막둥이 베냐민이 대열을 이끌고, 그 뒤에는 유다 대표들이 무리를 이루었고, 그 뒤에는 스불론 대표들이 그 뒤에는 납달리 대표들이 따릅니다.
베냐민 지파에서는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요,
그 다음에 나선 베냐민 자손 지파 부대는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 이끌었다.
그가 이끌 부대의 군인 수는 삼만 이천이백 명이다.
그가 이끌 부대의 군인 수는 삼만 오천사백 명이다.
아홉째 날에는 베냐민 자손의 지도자,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 제물을 바쳤다.
화목제물로는 황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새끼 숫양 다섯 마리를 바쳤다. 이것이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 바친 제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