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그래서 사람들은 그 곳 이름을 다베라라고 불렀다. 주님의 불이 그들 가운데서 타올랐기 때문이다.
3 그러므로 그 곳 이름을 ‘다베라’ 로 불렀다. 이것은 여호와의 불이 그들 가운데 붙었기 때문이었다.
3 그곳 이름을 다베라라 칭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불이 그들 중에 붙은 연고였더라
3 그래서 그곳을 다베라라고 불렀다. 그곳에서 주께로부터 나온 불이 그들 가운데서 타 올랐기 때문이다.
주님께서 듣고 노하셔서, 야곱을 불길로 태우셨고,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셨다.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섞여 살던 무리들이 먹을 것 때문에 탐욕을 품으니, 이스라엘 자손들도 또다시 울며 불평하였다.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먹여 줄까?
주님께로부터 불이 나와, 향을 바치던 이백오십 명을 살라 버렸다.
당신들은 다베라와 맛사와 기브롯핫다아와에서도 주님을 노엽게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