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뒤이어 따라나선 아셀 자손 지파 부대는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이 이끌었고,
26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이 인솔하는 아셀 지파와
26 아셀 자손 지파의 군대는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이 영솔하였고
26 그 뒤를 이어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이 아셀 가문의 부대를 이끌고 떠났다.
아셀 지파에서는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이요,
맨 마지막으로는, 단 자손이 진의 부대기를 앞세우고, 앞선 모든 부대의 후방 경계를 맡은 부대들이 부대별로 정렬하여 출발하였다. 단 부대는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이 이끌었고,
그 다음에 나선 납달리 자손 지파 부대는 에난의 아들 아히라가 이끌었다.
열한째 날에는 아셀 자손의 지도자,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이 제물을 바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