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뒤이어 따라나선 시므온 자손 지파 부대는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이 이끌었고,
19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이 인솔하는 시므온 지파와
19 시므온 자손 지파의 군대는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이 영솔하였고
19 그 뒤를 이어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이 시므온 가문의 부대를 이끌고 떠났다.
시므온 지파에서는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이요,
다음으로는 르우벤 자손이 진의 부대기를 앞세우고, 부대별로 정렬하여 출발하였다. 르우벤 부대는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이 이끌었고,
그 다음에 나선 갓 자손 지파 부대는 르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이 이끌었다.
다섯째 날에는 시므온 자손의 지도자,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이 제물을 바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