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 이스라엘 자손은,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다 그대로 하였다.
54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다.
54 이스라엘 자손이 그대로 행하되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행하였더라
54 이스라엘 백성은 이 모든 것을 주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다.
이스라엘 자손은 돌아가서, 주님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다.
이렇게 해서, 성막 곧 회막의 공사가 완성되었다. 이스라엘 자손은,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그대로 다 하였다.
모세가 그 모든 일을 점검하여 보니, 그들이 주님께서 명하신 그대로 하였으므로, 그들에게 복을 빌어 주었다.
모세는 주님께서 그에게 명하신 것을 모두 그대로 하였다.
회막에 들어갈 때와 단에 가까이 갈 때에 그렇게 씻었다. 이것은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한 것이다.
이것은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한 것이다. 모세가 시내 광야에서 그들의 수를 세었다.
그러나 레위 사람은 증거궤가 보관된 성막 둘레에 진을 쳐서, 나의 진노가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에게 내리지 않게 해야 한다. 레위 사람은 증거궤가 보관된 성막을 보호할 임무를 맡는다.”
주님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이처럼 이스라엘 자손은,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다 하였다. 그리하여 그들은 각기 가문별, 가족별로, 자기들의 깃발 아래에, 진도 치고 행군도 하였다.
그리하여 슬로브핫의 딸들은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다.
모세와 아론과 이스라엘 자손 온 회중은, 주님께서 모세를 시켜 레위 사람에게 해주라고 지시하신 대로, 레위 사람에게 다 해주었다.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에게 그대로 해주었다.
때로는 이틀이나 한 달이나 또는 몇 달씩 계속하여 구름이 성막 위에 머물러 있으면, 이스라엘 자손은 그 곳에 진을 친 채 길을 떠나지 않았다. 그들은 구름이 걷혀 올라가야만 길을 떠났다.
그래서 정월 곧 그 달 십사일 해거름에, 주님께서 시내 광야에서 모세를 시켜 명하신 대로, 모든 이스라엘 자손이 따랐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아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당신들은 내가 당신들에게 명한 이 모든 것을 지키고, 거기에 한 마디도 더하거나 빼서는 안 됩니다.
사무엘이 나무랐다. “주님께서 어느 것을 더 좋아하시겠습니까?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겠습니까? 아니면, 번제나 화목제를 드리는 것이겠습니까? 잘 들으십시오.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말씀을 따르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