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예수께서 입을 열어서 그들을 가르치셨다.
2 그래서 예수님은 그들에게 이렇게 가르치셨다.
2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2 그리고 그분은 그들에게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2 그러자 예수께서 제자들을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드디어 욥이 말문을 열고, 자기 생일을 저주하면서
너희는 들어라. 나는 옳은 말만 하고, 내 입술로는 바른 말만 한다.
이것은 예언자를 시켜서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는 것이었다. “나는 내 입을 열어서 비유로 말할 터인데, 창세 이래로 숨겨 둔 것을 털어놓을 것이다.”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그에게 나아왔다.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 “나는 참으로,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외모로 가리지 아니하시는 분이시고,
바울이 막 입을 열려고 할 때에, 갈리오가 유대 사람에게 말하였다. “유대 사람 여러분, 사건이 무슨 범죄나 악행에 관련된 일이면, 내가 여러분의 송사를 들어주는 것이 마땅할 것이오.
빌립은 입을 열어서, 이 성경 말씀에서부터 시작하여, 예수에 관한 기쁜 소식을 전하였다.
또 나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내가 입을 열 때에,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셔서 담대하게 복음의 비밀을 알릴 수 있게 해 달라고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