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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7:18 - 새번역

18 빌라도는, 그들이 시기하여 예수를 넘겨주었음을 알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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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8 빌라도는 유대인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시기하여 자기에게 넘겨 준 것을 잘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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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8 이는 저가 그들의 시기로 예수를 넘겨준줄 앎이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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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8 (그는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를 질투해서 체포한 것을 잘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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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8 빌라도는 사람들이 예수를 시기하여 자기에게 넘긴 것을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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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7:18
13 교차 참조  

그의 형들은 그를 시기하였지만, 아버지는 그 말을 마음에 두었다.


그들은 또한, 진 한가운데서도 모세를 질투하고, 주님의 거룩한 자 아론을 시기하였습니다.


분노는 잔인하고 진노는 범람하는 물과 같다고 하지만, 사람의 질투를 누가 당하여 낼 수 있으랴?


온갖 노력과 성취는 바로 사람끼리 갖는 경쟁심에서 비롯되는 것임을 나는 깨달았다. 그러나 이 수고도 헛되고,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다.


주님, 주님께서 심판하시려고 팔을 높이 들어 올리셨으나, 주님의 대적은 그것을 모릅니다. 주님께서 주님의 백성을 얼마나 뜨겁게 사랑하시는지를 주님의 대적에게 보여 주셔서, 그들로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여 주십시오. 주님께서 예비하신 심판의 불로 그들을 없애 주십시오.


무리가 모였을 때에,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내가 누구를 놓아주기를 바라오? 바라바 [예수]요? 그리스도라고 하는 예수요?”


빌라도가 재판석에 앉아 있을 때에, 그의 아내가 사람을 보내어 말을 전하였다. “당신은 그 옳은 사람에게 아무 관여도 하지 마세요. 지난 밤 꿈에 내가 그 사람 때문에 몹시 괴로웠어요.”


그는 대제사장들이 예수를 시기하여 넘겨주었음을 알았던 것이다.


유대 사람들이 그 무리를 보고 시기심으로 가득 차서, 바울과 바나바가 한 말을 반박하고 비방하였다.


대제사장과 그의 지지자들인 사두개파 사람들이 모두 시기심이 가득 차서 들고일어나,


그런데 그 족장들은 요셉을 시기하여, 이집트에다 팔아 넘겼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하셔서,


“하나님께서는 우리 안에 살게 하신 그 영을 질투하실 정도로 그리워하신다”라는 성경 말씀을 여러분은 헛된 것으로 생각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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