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6:39 - 새번역39 예수께서는 조금 더 나아가서,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서 기도하셨다. “나의 아버지, 하실 수만 있으시면,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해주십시오. 그러나 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해주십시오.”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39 조금 더 나아가 땅에 엎드려 이렇게 기도하셨다. “아버지, 할 수만 있으면 이 고난의 잔을 내게서 거두어 주십시오.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십시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39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장을 참조하십시오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39 그분은 조금 더 멀리 가서 자신의 얼굴을 땅에 대고 머리를 숙여, 기도하셨다, 《나의 아버지여! 만일 가능하다면, 이 고난의 잔을 나에게서 옮겨 주십시오. 그래도 저는 저의 뜻이 아니라,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39 그리고는 조금 떨어진 곳으로 가셔서 땅에 엎드려 기도하셨다. “나의 아버지, 하실 수만 있다면 이 고통의 잔을 내게서 거두어 주십시오. 그러나 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십시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