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마태복음 26:3 - 새번역

3 그 즈음에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가야바라는 대제사장의 관저에 모여서,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3 그 무렵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대제사장 가야바의 집 뜰에 모여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3 그 때에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가야바라 하는 대제사장의 아문에 모여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3 바로 그때에 상급 제사장들과 장로들이 총제사장인, 가야바의 관저에 모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3 그때에 높은 제사장들과 장로들이 대제사장 가야바의 집에 모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마태복음 26:3
23 교차 참조  

그들이 함께 모여 숨어서 내 목숨을 노리더니, 이제는 나의 걸음걸음을 지켜 보고 있습니다.


저는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순한 어린 양과 같았습니다. 사람들이 저를 해치려고 “저 나무를, 열매가 달린 그대로 찍어 버리자. 사람 사는 세상에서 없애 버리자. 그의 이름을 다시는 기억하지 못하게 하자” 하면서 음모를 꾸미고 있는 줄을 전혀 몰랐습니다.


그러나 너희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는 나의 말을 듣지 않고, 안식일에 짐을 옮기며, 예루살렘의 성문 안으로 짐을 가지고 들어오면, 내가 이 성문에 불을 질러, 예루살렘의 궁궐을 태워 버릴 것이다. 아무도 그 불을 끄지 못할 것이다.’”


베드로가 안뜰 바깥쪽에 앉아 있었는데, 한 하녀가 그에게 다가와서 말하였다. “당신도 저 갈릴리 사람 예수와 함께 다닌 사람이네요.”


총독의 병사들이 예수를 총독 관저로 끌고 들어가서, 온 부대를 다 그의 앞에 불러모았다.


베드로는 멀찍이 떨어져서, 예수를 뒤따라 대제사장의 집 안마당에까지 들어갔다. 그는 하인들과 함께 앉아 불을 쬐고 있었다.


베드로가 안뜰 아래쪽에 있는데, 대제사장의 하녀 가운데 하나가 와서,


병사들이 예수를 뜰 안으로 끌고 갔다. 그 곳은 총독 공관이었다. 그들은 온 부대를 집합시켰다.


사람들이 뜰 한가운데 불을 피워놓고 둘러앉아 있는데, 베드로도 그들 가운데 끼여 앉아 있었다.


안나스와 가야바가 대제사장으로 있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이 광야에 있는 사가랴의 아들 요한에게 내렸다.


대제사장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은 예수를 잡으려고, 누구든지 그가 있는 곳을 알거든 알려 달라는 명령을 내려 두었다.


안나스는 예수를 묶은 그대로 대제사장 가야바에게로 보냈다.


사람들이 가야바의 집에서 총독 관저로 예수를 끌고 갔다. 때는 이른 아침이었다. 그들은 몸을 더럽히지 않고 유월절 음식을 먹기 위하여 관저 안에는 들어가지 않았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