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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32 - 새번역

32 그러자 주인이 그 종을 불러다 놓고 말하였다. ‘이 악한 종아, 네가 애원하기에, 나는 너에게 그 빚을 다 없애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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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2 그래서 왕이 그 종을 불러 말하였다. ‘네 이놈, 네가 간청하기에 모든 빚을 면제해 주지 않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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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2 이에 주인이 저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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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32 그러자 그 왕은 자기가 용서해 준 사람을 불러서 말했다, 〈너 악한 종아! 네가 나에게 탄원했기 때문에 나는 너에게 어마어마한 빚을 면제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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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32 그러자 임금은 그 종을 불러 말하였다. ‘너는 악한 종이다. 너는 내게 많은 빚을 지고 있었다. 그러나 네가 하도 간청하기에 내가 그 빚을 다 면제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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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32
7 교차 참조  

주인은 그 종을 가엾게 여겨서, 그를 놓아주고, 빚을 없애 주었다.


다른 종들이 이 광경을 보고, 매우 딱하게 여겨서, 가서 주인에게 그 일을 다 일렀다.


내가 너를 불쌍히 여긴 것처럼,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겼어야 할 것이 아니냐?’


그러자 그의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다. ‘악하고 게으른 종아, 너는 내가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뿌리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 알았다.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다. ‘악한 종아, 나는 네 입에서 나온 말로 너를 심판하겠다. 너는, 내가 야무진 사람이라서, 맡기지 않은 것을 찾아가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어 가는 줄 알고 있었지?


율법에 있는 모든 말씀이 율법 아래 사는 사람에게 말한 것임을 우리는 압니다. 그것은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을 하나님 앞에서 유죄로 드러내려는 것입니다.


심판은 자비를 베풀지 않는 사람에게는 무자비합니다. 그러나 자비는 심판을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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