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2:44 - 새번역44 그래서 그는 말하기를 ‘내가 나온 집으로 되돌아가겠다’ 하고, 돌아와서 보니, 그 집은 비어 있고, 말끔히 치워져서 잘 정돈되어 있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44 그래서 귀신이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야겠다’ 하고 가 보니 그 집이 비고 깨끗이 소제되고 정돈되어 있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44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장을 참조하십시오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44 그러자 그것은 말한다, 〈나는 내가 나왔던 사람에게 되돌아가야 하겠다.〉 그래서 그것은 돌아와서 이전 집이 비였고, 청소되여 있으며 정돈되여 있는 것을 알게 된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44 이렇게 말한다. ‘내가 떠난 옛집으로 돌아가야겠다.’ 악한 영은 옛집으로 다시 돌아와서, 그 집에 아무도 들어 있지 않으며 집이 깨끗이 치워지고 잘 정돈되어 있는 것을 볼 것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