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2:22 - 새번역22 그 때에 사람들이, 귀신이 들려서 눈이 멀고 말을 못하는 사람 하나를, 예수께 데리고 왔다. 예수께서 그를 고쳐 주시니, 그가 말을 하고, 보게 되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22 그때 사람들이 귀신 들려 눈멀고 말 못하는 사람을 예수님께 데려왔다. 예수님이 그를 고쳐 주시자 눈먼 벙어리가 말도 하고 보게 되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22 그 때에 귀신들려 눈 멀고 벙어리 된 자를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벙어리가 말하며 보게 된지라 장을 참조하십시오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22 그때 눈이 멀고 말을 못하는, 한 귀신들린 남자가 예수님에게 오게 되였다. 그분은 그 사람을 고쳐 주셨다. 그래서 그는 말도 하고 볼 수도 있게 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22 사람들이 어떤 사람을 예수께 데리고 왔다. 그는 귀신이 들려 눈도 멀고 말도 못 하는 사람이었다. 예수께서 그를 낫게 해 주시자, 그가 말을 하고 볼 수 있게 되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