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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2:14 - 새번역

14 그래서 바리새파 사람들은 밖으로 나가서, 예수를 없앨 모의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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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4 그러나 바리새파 사람들은 나가서 예수님을 없애 버리려고 의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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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4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꼬 의논하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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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4 그러자 바리새파 사람들은 예수님을 죽일 방도를 꾸미기 위해 회의를 소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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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4 바리새파 사람들은 회당 밖으로 나가 예수를 죽일 방법을 궁리하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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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2:14
15 교차 참조  

예수를 속임수로 잡아서 죽이려고 모의하였다.


새벽이 되어서,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모두 예수를 죽이기로 결의하였다.


유월절과 무교절 이틀 전이었다. 그런데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은 ‘어떻게 속임수를 써서 예수를 붙잡아 죽일까’ 하고 궁리하고 있었다.


그러자 바리새파 사람들은 바깥으로 나가서, 곧바로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를 없앨 모의를 하였다.


그런데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은 예수를 없애버릴 방책을 찾고 있었다. 그들은 백성을 두려워하였다.


그들은 화가 잔뜩 나서, 예수를 어떻게 할까 하고 서로 의논하였다.


이 때에 유대 사람들이 다시 돌을 들어서 예수를 치려고 하였다.


[그러므로] 그들이 다시 예수를 잡으려고 하였으나, 예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서 피하셨다.


그들은 그 날로부터 예수를 죽이려고 모의하였다.


대제사장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은 예수를 잡으려고, 누구든지 그가 있는 곳을 알거든 알려 달라는 명령을 내려 두었다.


유대 사람들은 이 말씀 때문에 더욱더 예수를 죽이려고 하였다. 그것은, 예수께서 안식일을 범하셨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 아버지라고 불러서,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한 위치에 놓으셨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예수를 잡으려고 하였으나, 아무도 그에게 손을 대는 사람이 없었다. 그것은 그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무리가 예수를 두고 이런 말로 수군거리는 것을, 바리새파 사람들이 들었다. 그래서 대제사장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은 예수를 잡으려고 성전 경비병들을 보냈다.


그들 가운데서 예수를 잡고자 하는 사람도 몇 있었으나, 아무도 그에게 손을 대지는 못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돌을 들어서 예수를 치려고 하였다. 그러자 예수께서는 몸을 피해서 성전 바깥으로 나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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