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마가복음 6:19 - 새번역

19 그래서 헤로디아는 요한에게 원한을 품고, 요한을 죽이고자 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19-20 그래서 헤로디아는 요한에게 앙심을 품고 그를 죽이려 하였으나 헤롯이 요한을 의롭고 거룩한 사람으로 여겨 두려워하며 보호하기 때문에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헤롯은 요한의 말을 들을 때 몹시 괴로워하면서도 그의 말을 즐겨 듣곤 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9 헤로디아가 요한을 원수로 여겨 죽이고자 하였으되 하지 못한 것은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9 그래서 헤로디아는 요한에게 원한을 품었고 그를 죽이고 싶어 했다. 그러나 헤롯의 승인 없이는 그 녀자는 무력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19 헤로디아는 요한에게 원한을 품고 그를 죽이고 싶어하였으나 죽이지는 못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마가복음 6:19
7 교차 참조  

아합은 엘리야를 보자, 이렇게 말하였다. “내 원수야, 네가 또 나를 찾아왔느냐?” 그러자 엘리야가 대답하였다. “그렇습니다. 이렇게 또 찾아왔습니다. 임금님께서는 목숨을 팔아 가면서까지, 주님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만 하십니다.


급하게 화내지 말아라. 분노는 어리석은 사람의 품에 머무는 것이다.


그는 많은 것을 보았으나, 마음에 새기지 않았다. 귀가 열려 있었으나, 귀담아 듣지 않았다.


헤롯은 일찍이, 자기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 때문에 요한을 붙잡아다가 묶어서, 감옥에 가둔 일이 있었다.


그런데 마침, 헤롯의 생일에 헤로디아의 딸이 손님들 앞에서 춤을 추어서, 헤롯을 즐겁게 해주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