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5:4 - 새번역4 여러 번 쇠고랑과 쇠사슬로 묶어 두었으나, 그는 쇠사슬도 끊고 쇠고랑도 부수었다. 아무도 그를 휘어잡을 수 없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4 그는 여러 번 쇠고랑과 쇠사슬에 묶였으나 그것들을 끊고 부수어 아무도 그의 힘을 당해 내지 못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4 이는 여러번 고랑과 쇠사슬에 매였어도 쇠사슬을 끊고 고랑을 깨뜨렸음이러라 그리하여 아무도 저를 제어할 힘이 없는지라 장을 참조하십시오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4 그가 쇠사슬이나 쇠고랑에 묶여 있었을 때마다―그가 자주 그랬듯이―그는 자기 손목에서 쇠사슬을 끊고 쇠고랑을 짓부셨다. 그를 억제할 만큼 힘센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4 여러 번 사람들이 그의 팔과 다리를 쇠사슬로 묶어 보았으나, 그는 사슬을 끊고 뛰쳐나왔다. 그를 다룰 만큼 힘센 사람이 없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