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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4:4 - 새번역

4 그가 씨를 뿌리는데,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니, 새들이 와서 그것을 쪼아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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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4 씨를 뿌렸다. 그런데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져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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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 뿌릴쌔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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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4 그가 그것을 자기의 밭에 흩어 뿌렸을 때, 어떤 씨는 걸음길 우에 떨어졌다, 그리고 새들이 와서 그것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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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4 그가 씨를 뿌리는데, 어떤 씨앗은 길에 떨어져서 새들이 와서 모두 쪼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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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4:4
8 교차 참조  

솔개들이 희생제물의 위에 내려왔으나, 아브람이 쫓아 버렸다.


누구든지 하늘 나라를 두고 하는 말씀을 듣고도 깨닫지 못하면,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아 간다. 길가에 뿌린 씨는 그런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다.


그가 씨를 뿌리는데,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니, 새들이 와서, 그것을 쪼아먹었다.


길가에 뿌려지는 것들이란 이런 사람들이다. 그들에게 말씀이 뿌려질 때에 그들이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곧바로 사탄이 와서, 그들에게 뿌려진 그 말씀을 빼앗아 간다.


“잘 들어라. 씨를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또 더러는 흙이 많지 않은 돌짝밭에 떨어지니, 흙이 깊지 않으므로 싹은 곧 나왔지만,


길가에 떨어진 것들은, 말씀을 듣기는 하였으나, 그 뒤에 악마가 와서, 그들의 마음에서 말씀을 빼앗아 가므로, 믿지 못하고 구원을 받지 못하게 되는 사람들이다.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그가 씨를 뿌리는데,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니, 발에 밟히기도 하고, 하늘의 새들이 쪼아먹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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