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4:27 - 새번역27 밤낮 자고 일어나고 하는 사이에 그 씨에서 싹이 나고 자라지만, 그 사람은 어떻게 그렇게 되는지를 알지 못한다.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27 하루하루 지나는 동안 농부도 모르는 사이에, 뿌려진 씨는 움이 돋고 자라서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27 저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그 어떻게 된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장을 참조하십시오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27 밤이나 낮이나, 그가 잘 때나 깨여 있을 때나, 그 씨는 싹이 나고 자란다, 그러나 그는 어떻게 그것이 되여 가는지를 리해하지 못한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27 씨를 뿌린 사람이 자고 일어나고 하는 사이에 씨는 움이 터서 자라기 시작한다. 씨는 밤낮으로 자라지만, 씨 뿌린 사람은 씨가 어떻게 자라는지 모른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