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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4:3 - 새번역

3 보아스가 집안간으로서 책임을 져야 할 사람에게 말하였다. “모압 지방에서 돌아온 나오미가 우리의 친족 엘리멜렉이 가지고 있는 밭을 팔려고 내놓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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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 그 친척에게 말하였다. “지금 모압 땅에서 돌아온 나오미가 우리 친척 엘리멜렉의 소유지를 팔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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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보아스가 그 기업 무를 자에게 이르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온 나오미가 우리 형제 엘리멜렉의 소유지를 관할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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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3 보아스는 나오미와 룻의 가까운 친척에게 말하였다. “모압에서 돌아온 나오미라는 여자가 우리 친척 엘리멜렉의 소유였던 땅을 팔려고 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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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4:3
5 교차 참조  

은혜를 베풀면서 남에게 꾸어 주는 사람은 모든 일이 잘 될 것이다. 그런 사람은 일을 공평하게 처리하는 사람이다.


교만에서는 다툼만 일어날 뿐이다. 지혜 있는 사람은 충고를 받아들인다.


“너의 숙부 살룸의 아들 하나멜이 너에게 와서, 아나돗에 있는 그의 밭을 너더러 사라고 하면서, 그 밭을 유산으로 살 우선권이 너에게 있기 때문에, 네가 그것을 사야 한다고 말할 것이다.”


네 친척 가운데 누가 가난하여, 그가 가진 유산으로 받은 땅의 얼마를 팔면, 가까운 친척이 그 판 것을 무를 수 있게 하여야 한다.


그 남자의 이름은 엘리멜렉이고, 아내의 이름은 나오미이며, 두 아들의 이름은 말론과 기룐이다. 그들은 유다 베들레헴 태생으로서, 에브랏 가문 사람인데, 모압 지방으로 건너가 거기에서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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