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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1:22 - 새번역

22 이렇게 하여 나오미는 모압 여인인 며느리 룻과 함께 모압 지방에서 돌아왔다. 그들이 베들레헴에 이르렀을 때는 보리를 거두기 시작할 무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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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2 이렇게 해서 나오미는 모압 땅에서 자기 며느리 룻을 데리고 고향 베들레헴으로 돌아왔다. 때는 보리 추수가 막 시작될 무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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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2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그 자부 모압 여인 룻과 함께 돌아왔는데 그들이 보리 추수 시작할 때에 베들레헴에 이르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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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2 이렇게 하여 나오미가 모압 여자인 며느리 룻과 함께 모압에서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들이 베들레헴에 도착하였을 때 보리 추수가 막 시작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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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1:22
6 교차 참조  

기브온 사람의 손에 넘겨 주었다. 기브온 사람이 주님 앞에서 그들을 산에 있는 나무에 매달아 놓으니, 그 일곱이 다 함께 죽었다. 그들이 처형을 받은 것은 곡식을 거두기 시작할 무렵, 곧 보리를 거두기 시작할 때였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라. 그들에게 다음과 같이 일러라. 너희는, 주가 주는 그 땅으로 들어가, 곡식을 거둘 때에, 너희가 거둔 첫 곡식단을 제사장에게 가져 가야 한다.


그러면 제사장이 그 곡식단을 주 앞에서 흔들어서 바칠 것이며, 주가 너희를 반길 것이다. 제사장은 그것을 안식일 다음날 흔들어서 바쳐야 한다.


그리하여 룻은, 보리 거두기뿐만 아니라 밀 거두기가 끝날 때까지도, 보아스 집안의 젊은 여자들을 바싹 따라다니면서 이삭을 주웠다. 그러면서 룻은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았다.


일꾼들을 감독하는 젊은이가 대답하였다. “저 젊은 여인은 나오미와 함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온 모압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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