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나는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나,
22 나의 내적 존재는 하나님의 법을 좋아하지만
22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2 나는 진심으로 하나님의 법을 사랑합니다.
22 나의 속사람은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합니다.
그분의 입술에서 나오는 계명을 어긴 일이 없고,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늘 마음 속 깊이 간직하였건만!
오로지 주님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밤낮으로 율법을 묵상하는 사람이다.
주님의 증거는 내 마음의 기쁨이요, 그 증거는 내 영원한 기업입니다.
나는, 두 마음을 품은 자를 미워하지만, 주님의 법은 사랑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주님의 계명들을, 금보다, 순금보다 더 사랑합니다.
주님의 율례를 기뻐하며, 주님의 말씀을 잊지 않겠습니다.
내가 주님의 증거를 지키고, 그 증거를 매우 사랑합니다.
주님, 내가 주님의 구원을 간절히 기다리니, 주님의 법이 나의 기쁨입니다.
주님의 증거가 나에게 기쁨을 주며, 주님의 교훈이 나의 스승이 됩니다.
내가, 주님의 계명들이 가리키는 길을 걷게 하여 주십시오. 내가 기쁨을 누릴 길은 이 길뿐입니다.
주님께서 나에게 친히 일러주신 그 법이, 천만 금은보다 더 귀합니다.
주님의 법을 내 기쁨으로 삼지 아니하였더라면, 나는 고난을 이기지 못하고 망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나의 하나님, 내가 주님의 뜻 행하기를 즐거워합니다. 주님의 법을 제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아, 나는 벌써 옷을 벗었는데, 다시 입어야 하나? 발도 씻었는데, 다시 흙을 묻혀야 하나?
의를 아는 사람들아, 마음 속에 내 율법을 간직한 백성들아, 내가 하는 말을 들어라. 사람들이 비난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이 비방하는 것에 놀라지 말아라.
제사장은 그것을 살펴보아야 한다. 살갗에 생긴 얼룩 색깔이 희끄무레하면, 그것은 살갗에 생긴 발진일 뿐이므로 그는 정하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행하고, 그분의 일을 이루는 것이다.
오히려 속 사람으로 유대 사람인 이가 유대 사람이며, 율법의 조문을 따라서 받는 할례가 아니라 성령으로 마음에 받는 할례가 참 할례입니다. 이런 사람은, 사람에게서가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칭찬을 받습니다.
육신에 속한 생각은 하나님께 품는 적대감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법을 따르지 않으며, 또 복종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낙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집니다.
아버지께서 그분의 영광의 풍성하심을 따라 그분의 성령을 통하여 여러분의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여 주시고,
서로 거짓말을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옛 사람을 그 행실과 함께 벗어버리고,
또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그 날 뒤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것이니, 나는 내 율법을 그들의 생각에 넣어 주고, 그들의 마음에다가 새겨 주겠다. 그리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
썩지 않는 온유하고 정숙한 마음으로 속 사람을 단장하도록 하십시오. 그것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값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