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4:19 - 새번역19 그는 나이가 백 세가 되어서, 자기 몸이 [이미] 죽은 것이나 다름없고, 또한 사라의 태도 죽은 것이나 다름없는 줄 알면서도, 그는 믿음이 약해지지 않았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19 아브라함은 자기 나이가 백 세가 다 되어 몸은 죽은 것과 다름이 없었고 그의 아내 사라도 나이가 많아 도저히 출산할 수 없는 것을 알고도 믿음이 약해지지 않았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19 그가 백세나 되어 자기 몸의 죽은 것 같음과 사라의 태의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장을 참조하십시오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19 그리고 아브라함의 믿음은 약해지지 않았습니다, 비록, 그가 100세 가까이 되여, 그의 몸이 죽은 사람―그리고 사라의 아기집이 죽은 것이나 다름없게 되였어도.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19 그때 아브라함의 나이는 거의 백 살이어서, 그의 몸은 이미 죽은 것과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리고 그의 아내 사라의 자궁 또한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아브라함도 이런 점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에 대한 그의 믿음은 약해지지 않았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