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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3:7 - 새번역

7 다음과 같이 반박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나의 거짓됨 때문에 하나님의 참되심이 더욱 분명하게 드러나서 하나님께 영광이 돌아간다면, 왜 나도 역시 여전히 죄인으로 판정을 받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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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7 또 어떤 사람들은 “나의 거짓말로 하나님의 진리가 더욱 드러나서 그분께 영광이 되었다면 왜 내가 죄인 취급을 받아야 하느냐?” 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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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그러나 나의 거짓말로 하나님의 참되심이 더 풍성하여 그의 영광이 되었으면 어찌 나도 죄인처럼 심판을 받으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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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7 《그러나,》 어떤 사람은 여전히 다른 의견을 제기합니다, 《만일 나의 불성실이 그분의 진실함을 강조하고 그분에게 더 큰 영광을 드린다면 어떻게 하나님께서 나를 죄인으로 비난하실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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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7 어떤 사람은 이런 식으로 말할지 모르겠습니다. “나의 허위가 하나님의 진실하심을 더욱 드러내서 그분께 더 큰 영광이 돌아간다면, 어찌하여 내가 여전히 죄인으로 정죄 받아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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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3:7
17 교차 참조  

자, 저 녀석을 죽여서, 아무 구덩이에나 던져 넣고, 사나운 들짐승이 잡아먹었다고 하자. 그리고 그 녀석의 꿈이 어떻게 되나 보자.”


바로 그 날, 주님께서 이스라엘을 이집트 사람들의 손아귀에서 구원하셨고, 이스라엘은 바닷가에 널려 있는 이집트 사람들의 주검을 보게 되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도망쳤다는 소식이 이집트의 왕의 귀에 들어갔다. 그러자 바로와 그의 신하들은 이 백성에 대한 생각을 바꾸었다. “우리에게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이렇게 풀어 주어 놓아 보내다니, 어쩌자고 이렇게 하였는가?” 하고 후회하였다.


그러나 내가 이집트의 왕을 강한 손으로 치지 않는 동안에는, 그가 너희를 내보내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나는 안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네게 말한다. 오늘 밤에 닭이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이 예수께서 버림을 받으신 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계획을 따라 미리 알고 계신 대로 된 일이지만, 여러분은 그를 무법자들의 손을 빌어서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습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사람은 다 거짓말쟁이이지만, 하나님은 참되십니다. 성경에 기록한 바 “주님께서는 말씀하실 때에 의로우시다 인정을 받으시고 재판을 받으실 때에 주님께서 이기시려는 것입니다” 한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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