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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8:18 - 새번역

18 그런 다음에, 모세는 번제물로 바칠 숫양을 끌어 오게 하였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숫양의 머리 위에 손을 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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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8 그리고 모세는 번제물로 숫양을 끌고 와서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숫양의 머리에 손을 얹게 한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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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8 또 번제의 수양을 드릴쌔 아론과 그 아들들이 그 수양의 머리에 안수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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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8 그런 다음 그는 번제물로 바칠 숫양을 앞으로 끌어내게 하였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모두 그것의 머리 위에 손을 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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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8:18
6 교차 참조  

회중을 대표하는 장로들은, 주 앞에서 그 수송아지의 머리 위에 손을 얹은 다음에, 주 앞에서 그 수송아지를 잡아야 한다.


모세는 그 숫양을 잡고, 그 피를 제단 둘레에 두루 뿌렸다.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함께 데리고 오너라. 또 그들에게 입힐 옷과, 거룩하게 하는 데 쓸 기름과, 속죄제물로 바칠 수소 한 마리와, 숫양 두 마리와, 누룩을 넣지 않은 빵 한 바구니를 가지고 오너라.


그런 다음에, 아론은 번제물을 가져다가 규례대로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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