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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5:1 - 새번역

1 누구든지 증인 선서를 하고 증인이 되어서, 자기가 본 것이나 알고 있는 것을 사실대로 증언하지 않으면 죄가 되고, 그는 거기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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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 “만일 어떤 사람이 법정에 증인으로 소환되었으나 자기가 보거나 들은 것을 말하지 않으면 그는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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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누구든지 증인이 되어 맹세시키는 소리를 듣고도 그 본 일이나 아는 일을 진술치 아니하면 죄가 있나니 그 허물이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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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 ‘어떤 사람이 자기가 본 것이나 알고 있는 것에 대해 법정에서 증언하라는 명령을 받고도 사실대로 말하지 않는 죄를 지으면 그는 책임을 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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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5:1
22 교차 참조  

그러자 왕은 그에게 다시 말하였다. “그대가 주님의 이름으로 나에게 말을 할 때에는, 진실을 말해야 한다고 누차 일렀거늘, 내가 얼마나 더 똑같은 말을 되풀이해야 하겠소?”


사람이 이웃에게 죄를 짓고, 맹세를 하게 되어, 그가 이 성전 안에 있는 주님의 제단 앞에 나와서 맹세를 하거든,


그러나 왕이 그에게 다시 말하였다. “그대가 주님의 이름으로 나에게 말을 할 때에는 진실을 말해야 한다고 누차 일렀는데, 내가 얼마나 더 똑같은 말을 되풀이 해야 하겠소?”


내 죄의 벌이 나를 짓누르니, 이 무거운 짐을 내가 더는 견딜 수 없습니다.


그것을 맡은 사람이 이웃의 짐승을 가로채지 않았음을 주 앞에서 맹세함으로써, 둘의 옳고 그름을 가려야 한다. 이 경우에 그 임자가 맹세를 받아들이면, 그는 물어 내지 않아도 된다.


도둑과 짝하는 사람은 자기의 목숨을 하찮게 여기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자기를 저주하는 소리를 들어도 아무런 반박을 하지 못한다.


제가 배가 불러서, 주님을 부인하면서 ‘주가 누구냐’고 말하지 않게 하시고, 제가 가난해서, 도둑질을 하거나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거나, 하지 않도록 하여 주십시오.


“고난을 당하고 난 뒤에, 그는 생명의 빛을 보고 만족할 것이다.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의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할 것이다. 그는 다른 사람들이 받아야 할 형벌을 자기가 짊어질 것이다.


진실로 이 땅에는 음행하는 자들이 가득 차 있다. 진실로 이런 자들 때문에 땅이 슬퍼하며, 광야의 초장들은 메마른다. 그들이 하는 일이 악하며, 그들이 힘쓰는 일도 옳지 못하다.


죄를 지은 영혼 바로 그 사람이 죽을 것이며, 아들은 아버지의 죄에 대한 벌을 받지 않을 것이며, 아버지가 아들의 죄에 대한 벌도 받지 않을 것이다. 의인의 의도 자신에게로 돌아가고, 악인의 악도 자신에게로 돌아갈 것이다.


모든 영혼은 나의 것이다. 아버지의 영혼이나 아들의 영혼이 똑같이 나의 것이니, 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을 것이다.


그러나 그가 옷을 빨지도 않고 목욕을 하지도 않으면, 그는 죄값을 치러야 한다.”


날 지난 제물을 먹는 사람은 누구나 벌을 면하지 못한다. 나 주에게 바친 거룩한 것을 그가 더럽혔기 때문이다. 그런 사람은 자기 백성에게서 끊어질 것이다.


남자가, 아버지의 딸이든 제 어머니의 딸이든, 누이를 데려다가 그 여자의 벗은 몸을 보고, 그 여자 또한 오라비의 벗은 몸을 보면, 이것은 부끄러운 짓이다. 둘 다 백성에게서 끊어지게 하여야 한다. 그는 누이의 몸을 벗겼으니, 자기 죄를 자기가 짊어져야 한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다음과 같이 일러라. 어떤 사람이 실수로 잘못을 저질러, 나 주가 하지 말라고 명한 것을 하나라도 어겼으면, 다음과 같이 하여야 한다.


“누구든지 주에게 거룩한 제물을 바치는데, 어느 하나라도 성실하지 못하여, 실수로 죄를 저지르면, 그는, 주에게 바칠 속건제물로, 가축 떼에서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를 가져 와야 한다. 성소의 세겔 표준을 따르면, 속건제물의 값이 은 몇 세겔이 되는지는, 네가 정하여 주어라.


나 주가 하지 말라고 명한 것 가운데서 어떤 것을 하여 잘못을 저질렀으면, 비록 그가 그것이 금지된 것인 줄을 몰랐다고 하더라도, 그에게는 허물이 있다. 그는 자기가 저지른 악행의 결과에 책임을 져야 한다.


그가 화목제물로 바친 희생제사의 고기 가운데서, 사흘째 되는 날까지 남은 것을 먹었으면, 나 주는 그것을 바친 사람을 기쁘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며, 그가 드린 제사가 그에게 아무런 효험도 나타내지 못할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그런 행위는 역겨운 것이어서, 날 지난 제물을 먹는 사람은 벌을 받게 된다.


그러나 정결한 사람이나 길을 떠나지 않은 사람이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그 사람은 자기 백성에게서 끊어질 것이다. 나 주에게 바치는 제물을, 정해진 때에 가져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자기의 잘못에 대해 벌을 받아야만 한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잠자코 계셨다. 그래서 대제사장이 예수께 말하였다. “내가 살아 계신 하나님을 걸고 그대에게 명령하니, 우리에게 말해 주시오. 그대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요?”


그는 우리 죄를 자기의 몸에 몸소 지시고서, 나무에 달리셨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죄에는 죽고 의에는 살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그가 매를 맞아 상함으로 여러분이 나음을 얻었습니다.


그가 어머니에게 말하였다. “누군가가 은돈 천백 냥을 훔쳐 갔을 때에, 어머니는 그 훔친 사람을 저주하셨습니다. 나도 이 귀로 직접 들었습니다. 보십시오, 그 은돈이 여기 있습니다. 바로 내가 그것을 가져 갔습니다.” 그러자 그의 어머니는 도리어 이렇게 말하였다. “얘야, 주님께서 너에게 복 주시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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