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또한 시집가지 못하고 죽은 친누이의 주검도 괜찮다. 그 여자에게 남편이 없기 때문이다. 이들의 주검을 만져 몸을 더럽히는 것은 괜찮다.
3 출가하지 아니한 처녀인 친 자매로 인하여는 몸을 더럽힐 수 있느니라
3 그리고 결혼하지 않은 누이의 주검을 만져 몸을 더럽히는 것은 괜찮다. 그 여자에게 남편이 없어 그가 돌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가장 가까운 살붙이 곧 어머니나 아버지나 아들이나 딸이나 형제의 주검은 괜찮다.
그러나 제사장은 백성의 어른이므로, 스스로 더럽혀 욕되게 해서는 안 된다.
제사장의 딸이라도 여느 남자에게 시집갔다면, 그 딸은 제물로 바친 그 거룩한 제사음식을 먹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