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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4:7 - 새번역

7 악성 피부병에 걸렸다가 정하게 된 그 사람에게 일곱 번 뿌린다. 그런 다음에, 제사장은 그에게 ‘정하다’고 선언하고, 살아 있는 새는 들판으로 날려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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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7 문둥병이 나은 사람에게 일곱 번 뿌려 주고 그를 깨끗하다고 선언한 다음 제사장은 그 새를 들로 날려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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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문둥병에서 정결함을 받을 자에게 일곱번 뿌려 정하다 하고 그 산 새는 들에 놓을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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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7 그 피를 피부병에 걸렸다가 깨끗하게 되는 의식을 치르고 있는 사람에게 일곱 번 뿌려야 한다. 그런 다음 제사장은 그 사람이 깨끗하다고 선언하고 살아 있는 새를 너른 들판으로 날려 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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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4:7
29 교차 참조  

엘리사는 사환을 시켜서 나아만에게, 요단 강으로 가서 몸을 일곱 번 씻으면, 장군의 몸이 다시 깨끗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리하여 나아만은 하나님의 사람이 시킨 대로, 요단 강으로 가서 일곱 번 몸을 씻었다. 그러자 그의 살결이 어린 아이의 살결처럼 새 살로 돌아와, 깨끗하게 나았다.


내 죄악을 말끔히 씻어 주시고, 내 죄를 깨끗이 없애 주십시오.


우슬초로 나를 정결케 해주십시오. 내가 깨끗하게 될 것입니다. 나를 씻어 주십시오. 내가 눈보다 더 희게 될 것입니다.


이제는 그가 많은 이방 나라를 놀라게 할 것이며, 왕들은 그 앞에서 입을 다물 것이다. 왕들은 이제까지 듣지도 못한 일들을 볼 것이며, 아무도 말하여 주지 않은 일들을 볼 것이다.”


그리고 내가 너희에게 맑은 물을 뿌려서 너희를 정결하게 하며, 너희의 온갖 더러움과 너희가 우상들을 섬긴 모든 더러움을 깨끗하게 씻어 주며,


하나님께서 너의 백성과 거룩한 도성에 일흔 이레의 기한을 정하셨다. 이 기간이 지나가야, 반역이 그치고, 죄가 끝나고, 속죄가 이루어지고, 하나님이 영원한 의를 세우시고, 환상에서 보이신 것과 예언의 말씀을 이루시고, 가장 거룩한 곳에 기름을 부으며, 거룩하게 구별하실 것이다.


제사장은 그를 다시 살펴보아야 한다. 그 악성 피부병이 그의 몸 전체를 덮었으면, 제사장은 그 감염된 사람에게 ‘정하다’고 선언하여야 한다. 그의 살갗 전체가 다 하얗게 되었으므로, 그는 정하다.


제사장이 그를 살펴보고, 그 감염된 곳이 하얗게 되었으면, 그 환자에게 ‘정하다’고 선언하여야 한다. 그는 정한 사람이다.


제사장은 백향목 가지와 우슬초 한 포기와 홍색 털실 뭉치를, 살아 있는 새와 함께 그 죽은 새의 피와 생수에 담갔다가, 그것으로 그 집에 일곱 번 뿌려야 한다.


그런 다음에, 그는 수소의 피를 얼마 받아다가 손가락으로 찍어서, 덮개 너머 곧 덮개 동쪽 부분에 한 번 뿌리고, 손가락으로 피를 찍어서 덮개 앞에 일곱 번 뿌려야 한다.


그리고 그는 그 피를 자기 손가락으로 찍어 제단 위에 일곱 번 뿌려서, 부정하게 된 이스라엘 자손 때문에 같이 부정하게 된 제단을 정하게 하고, 거룩하게 하여야 한다.


그 숫염소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갖 죄를 짊어지고 황무지로 나간다. 이렇게 아론은 그 숫염소를 빈 들로 내보낸다.


제사장이 직접 손가락으로 그 피를 찍어, 주 앞 곧 휘장 앞에서 일곱 번 뿌려야 한다.


제사장이 직접 손가락으로 피를 찍어, 주 앞 곧 성소에 친 휘장 앞에서 일곱 번 뿌려야 한다.


그는 또 그 기름의 얼마를 제단 위에 일곱 번 뿌리고, 제단과 제단의 모든 기구를 거룩하게 하였다. 물두멍과 그 밑받침에도 기름을 발라서, 거룩하게 하였다.


주님께서 다시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주님의 발로 밟아서, 저 바다 밑 깊은 곳으로 던지십니다.


그는 사흘째 되는 날과 이레째 되는 날, 붉은 암송아지를 불사른 재를 탄 물로 스스로 정결하게 하여야 한다. 그러면 정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가 사흘째 되는 날과 이레째 되는 날에 자기의 몸을 정결하게 하지 않으면, 그냥 부정하다.


그러나 병사들 가운데 하나가 창으로 그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그러니 우리는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참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갑시다. 우리는 마음에다 예수의 피를 뿌려서 죄책감에서 벗어나고, 맑은 물로 몸을 깨끗이 씻었습니다.


새 언약의 중재자이신 예수와 그가 뿌리신 피 앞에 나아왔습니다. 그 피는 아벨의 피보다 더 훌륭하게 말해 줍니다.


염소나 황소의 피와 암송아지의 재를 더러워진 사람들에게 뿌려도, 그 육체가 깨끗하여져서, 그들이 거룩하게 되거든,


모세가 율법을 따라 모든 계명을 백성에게 말한 뒤에, 물과 붉은 양털과 우슬초와 함께 송아지 피와 염소 피를 취하여 언약책과 온 백성에게 뿌리고서,


또 같은 방식으로 그는 장막과 제사 의식에 쓰이는 모든 기구에도 피를 뿌렸습니다.


그리스도께서 그 몸을 여러 번 바치셔야 하였다면, 그는 창세 이래로 여러 번 고난을 받아야 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는 자기를 희생 제물로 드려서 죄를 없이하시기 위하여 시대의 종말에 단 한 번 나타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여러분을 미리 아시고 성령으로 거룩하게 해 주셔서, 여러분은 순종하게 되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받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에게 은혜와 평화가 더욱 가득 차기를 빕니다.


그는 물과 피를 거쳐서 오신 분인데, 곧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는 다만 물로써 오신 것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셨습니다. 성령은 증언하시는 분입니다. 성령은 곧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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